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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머릿결을 위해서 영양도 필요합니다!

모발도 피부의 일종이기 때문에 머릿결에도 영양이 필요하다.
따라서, 건강한 모발은 건강한 신체로부터 비롯된다.
퍼머나 염색 등의 스타일링이 유행하는 환경 속에서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각종 질환으로 야기되는 모발손상을 막으려면 스스로 손질하는 것 외에 영양섭취, 적당한 운동도 병행되어야 한다. 
머릿결을 탄력 있고 윤기 나게 가꾸는 관리법을 기억해두자.
머리를 감을 때 모발손상을 막아주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이틀에 한 번은 미지근한 물로 감는다.
샴푸를 할 때 물의 온도는 36~38도의 미지근한 물이 적당하다.
뜨거운 물은 두피 속 모근을 늘어나게 해 탈모의 원인이 되고 지방분이 지나치게 제거되어, 수분감소·윤기저하를 나타낸다.
머리는 모발상태에 따라 다르나, 요즘 같은 계절에는 이틀에 한 번 정도 감는 것이 좋다.
만약, 비듬이 많이 생기는 지성 모발이라면 매일 샴푸해도 좋다. 

둘째, 모발타입에 맞는 제품을 골라 깨끗이 세정한다.
샴푸는 자신의 머릿결 상태에 따라 일반 모발용과 손상 모발용 등 모발과 두피의 더러움과 스타일링제의 잔여물을 잘 씻어내는 것으로 선택한다. 

셋째, 컨디셔너(린스)로 모발을 보호한다.
린스는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기능이 있어 모발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 빗질이나 스타일링을 쉽게 한다.
상하기 쉬운 머릿결 끝부분을 중심으로 바르되, 헹굴 때는 머리 전체를 담가 헹궈준다. 

넷째, 트리트먼트 한 번을 해도 제대로 한다.
트리트먼트(헤어팩제)는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모발 집중 영양제다.
건강한 모발엔 주1회, 요즘 같은 계절엔 좀더 자주 트리트먼트를 해주면 건조하고 손상된 머릿결이 건강해진다.
샴푸 후 물기를 어느 정도 닦아내고 촉촉히 젖은 상태에서 트리트먼트제를 모발 끝부분을 위주로 발라준다.
스팀타월을 만들어 머리를 감싸고 약 5~10여분 정도 두면, 영양성분이 집중적으로 흡수되어 효과가 더욱 좋다.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잔여물 없이 헹궈낸다.
잦은 브러싱도 모발 관리의 한 방법이다.
브러싱은 두피를 자극해 두피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 비듬을 제거하고 두피 세포의 활동을 원활히 해주어 혈액순환을 돕는다. 

출처 | 헤어포탈 No.1 두발자유  http://www.dubaljay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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