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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헤어상식
2015.01.11 14:46

머리카락도 더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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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도 더위를 먹는다?

뜨거운 햇살에 나설 때면 피부보호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그러나 잊기 쉬운 것은 머릿결도 여름햇빛 때문에 큰 손상을 입는다는 사실. 머리는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분. 자외선에 노출되면 모발은 건조하고 거칠어지며 표면의 케라틴 조직이 손상돼 푸석푸석해진다. 
숱이 적으면 두피에 직접 자외선이 닿아 탈모가 촉진되기도 한다 . 여기에 여름철은 머리속에 기름과 각질이 많아져 세균발생이 쉽고, 두피세균은 탈모를 촉진시키고 머리카락을 손상시킨다. 또 수영장 물속에 있는 소독약성분도 모발속의 천연성분을 앗아가며, 과도한 실내냉방은 모발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킨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청결을 위시한 다양한 모발보호가 필요하다. 

◈샴푸를 철저히〓자외선에 노출돼 자극받은 두피건강에는 샴푸 를 자주해 노폐물과 과다지방 박테리아를 제거해주는 게 최선책 이다. 샴푸는 지방성분을 너무 세게 없애는 것을 피해 저녁마다 미지근한 물로 해주고, 차가운 바람으로 완전히 말린 후 취침한 다. 마지막 헹굴 때는 찬물로 하면 두피가 건강해진다. 머리를 빗을 때는 끝이 둥근 브러시로 귀옆에서 정수리를 향해 올려 빗어주 면 자극이 덜하다. 아침에는 샴푸를 하고, 저녁에는 물로만 감는 것도 좋고, 비듬 등 두피염증이 있으면 린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 
스트레스성 탈모나 대머리인 경우에는 하루 두번정도 샴푸를 하 는 것도 두피건강에 좋다. 아침저녁으로 두피마사지를 하고, 모자를 장시간 쓰는 것은 피한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자극적인 음 식, 포식 등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트리트먼트로 영양공급을〓트리트먼트제품은 자외선 손상 모발 을 회복시킨다. 샴푸후 물기를 제거한 후 트리트먼트제를 바르고 1~2분 마사지후 헹궈내는데, 뜨거운 타월로 감싸 10분정도 두어도 효과적이다. 트리트먼트는 정상모발이면 머리카락 끝부분만, 심 한 손상모발이면 두피와 모발에 발라 마사지를 충분히 해준다. 최근 많이 사용하는 헤어에센스를 한두방울 모발 끝에 바르거나 스프레이형을 모발에 수시로 뿌려도 도움이 된다. 젤 무스 등 스 타일링 제품은 햇빛에 녹아 모공을 막으므로 여름철 사용을 주의 한다. 사용시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모자를 쓰지 않을 때는 자외선 차단성분 이 함유된 선무스, 선 스프레이 오일 등 스타일링 제품이나 스프 레이를 사용해 모발을 보호해준다. 

출처 | 헤어 포탈 No.1 두발자유  http://www.dubaljay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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