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비밀번호
일반헤어상식
2015.01.11 14:49

야한 생각하면 정말 머리가 빨리 자라나요?

조회 수 4955 추천 수 0 댓글 0
야한 생각하면 정말 머리가 빨리 자라나요?

일반적으로 ‘생각’이라고 하면 이성간의 성적인 흥분이나 혹은 성적인 자극이 없다 하여도 대뇌속의 상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해를 돕기 위해 남성호르몬이 무엇인지, 여성호르몬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까요?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은 남성의 성욕을 관장하고, 공격적이고, 자기 주장을 내세우고, 남성다움을 나타나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이 증가하면 뇌가 활성화 되고 성욕을 일으키는 반면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생리 등 여성스러움을 나타내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 이 두 호르몬을 가지고 있지만 양적인 측면에서 다를 뿐입니다. 여성이 성적 충동을 일으키는 것도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때문이고, 여성의 야한 생각을 증가시키는 것도 남성호르몬 때문입니다. 다만, 여자에게 있어서 여성호르몬이 남성 호르몬에 비해서 월등히 많다가, 나이가 들면서 여성호르몬이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남성호르몬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시기에 여성이 섹스를 주도하려고 하고 공격적이고 대담해 지는 성향도 있다고 합니다. 

체모가 발달하는 것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남성 호르몬이고, 이것이 증가하면 체모가 좀 더 발달한다고 생각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야한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반드시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킨다고 확정 지을 수는 없다라는 것입니다. 즉, 남성호르몬이 야한 생각을 유발시키지만, 야한 생각이 반드시 남성호르몬을 유발시킨다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이죠. 
따라서, ‘야한생각을 하면 체모의 성장이 촉진될 가능성이 없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옳겠죠? 

또 한편 성적인 흥분상태에서 본다면, 과학적 입증이 되진 않았지만 야한생각을 하면 육체적으로는 흥분이 되고 긴장이 풀려 두피에까지 혈액순환을 돕고, 정신적인 즐거움으로 인하여 엔돌핀이 생성되어 릴렉스한 상태가 되어 탈모를 예방 할 수도 있겠지만 야한생각을 하기보다는 항상 적절한 운동으로 혈액 순환을 돕고 즐겁게 생활함으로써 탈모의 원인 스트레스로부터 벗어 나는 것이 더욱 생산적인 일이 아닐까요? 

출처 | 헤어포탈 No1. 두발자유 http://www.dubaljayu.com


탄포포헤어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