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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
2015.01.10 14:05

트리트먼트...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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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트먼트... 어떻게 해야 할까?
◈ 트리트먼트란? 
☞ 헤어 트리트먼트제는 모발의 손상을 예방하고 손상된 모발의 표면을 보강하여 손상이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발에 유분과 수분을 주거나, 모발의 표면을 얇은 피막으로 덮어 보호해 모발의 손상을 예방함과 동시에 손상된 부분으로부터 내부의 수분과 단백질 등이 소실되는 것을 막고, 손상이 진행되지 않도록 한다. 

◈ 손상도 자가진단 
☞ 1. 머리카락을 한손으로 한두가닥 잡고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려 본다. 이때는 손상도를 정확히 모른다. 
2. 다음은 반대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본다. 
이때 뽀도독 소리가 나면 건강한 모발이라고 볼수 있다. 
3. 뽀도독 소리가 나지 않고 제대로 올라가지 않는 모발은 중간정도 손상된 모발이라고 볼수 있다. 
4. 만약 올라가다가 끊어지거나 혹은 엉킨다면 손상도가 심하다고 생각할수 있다. 
⊙ 모발의 형태를 살펴보면 물고기의 비늘처럼 생겼다고 본다. 
물고기의 비늘을 거꾸로 쓸어보면 제대로 올라가지 않는것처럼 모발이 상해있으면 물고기의 비늘이 빠진것 같은 형상이 되므로 거친 모발이 되는 것 이다. 

◈ 트리트먼트 꼭 해야하나? 
☞ 자가진단을 해서 뽀도독 소리가 났다고 완전히 건강한 모발은 절대 아니다. 
우리의 모발은 주위의 영향(햇볕, 바람, 마찰, 각종 기기의 열과 헤어 제품등)으로 완전히 건강하다고 볼수 없다. 
그러므로 염색등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트리트먼트는 필수가 되어야 한다. 
물론 손상된 모발보다 그 사용하는 양이나 정도가 차이가 난다. 
어느정도의 손상이냐에 따라 또, 두피의 성질(지성,건성,중성)에 따라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지므로 그에 맞게 사용을 하면 큰 효과를 볼수 있다. 

◈ 트리트먼트를 하는법 
☞ 일반적으로 하는 방식을 말한다면
1. 두피마사용 빗을 이용해서 마사지를 하면서 모발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한후 샴푸를 한다. 
2. 샴푸를 할때는 두피를 너무 자극하지 않도록 한다. 
두피에 자극을 주면 두피에 이상이 생겨 건강한 모발이 자랄 수 없게 된다. 
3. 샴푸를 한후 수건으로 약간의 물기를 제거한후 트리트먼트제를 두손에서 편후 뿌리부분부터 골고루 발라준다. 
절대 두피에 바르지 않는다. 
4. 골고루 발라진후엔 두손 사이에 모발을 둔후 톡톡 두드려서 트리트먼트제가 침투할수 있게 해준다. 
5. 그후에 비닐캡을 쓰고서 수건으로 감싸준다. 
자연방치를 해도 무방하나 적어도 한두번 정도는 스팀타월을 사용해 주는것도 좋다. 
6. 손상도에 따라 틀리지만 대게 15~ 20분정도 둔후에 헹구어 준다. 린스를 사용해도 되지만 그냥 헹구는 것이 낫다. 
7. 트리트먼트를 했을때는 모발에 자극을 주면 안된다. 
그러므로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할때도 비비지 말고 톡톡 두드려서 제거하고, 자연적으로 마르도록 해야한다. 
드라이어를 댈때는 멀리 떨어져서 하고 가능하다면 사용하지 않는것도 좋다. 
혹은 차가운 바람으로 서서히 말리는 방법도 좋다. 
8. 다 말린 후엔 에센스 혹은 헤어로션으로 뿌리부분만 살짝 발라주는것도 좋다. 
뿌리부분이 모발에서 가장 상하기 쉬운 부분이므로 많은 정성을 쏟는것이 좋다. 
⊙ 손상도가 심한 사람들은 스팀타월을 한후 자연방치까지 해서 트리트먼트가 충분히 흡수, 정착되도록 해주어야 한다. 
따라서 위의 방법은 충분히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하는것이 좋다! 

◈ 손상도에 따른 트리트먼트법 
☞ 건강모 
건강하다고 방심하는것은 금물.
일주일 혹은 이주일에 한번정도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트리트먼트를 해주는것이 좋다. 
샴푸를 하고 린스대신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렇게 해도 무관하지만 기름기가 생길수 있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절대 두피에 닿게 하면 안된다. 
두피에 닿게 하면 이상반응을 일으켜 건강한 모발이 자라는데 영향을 주게 된다. 
☞ 손상모 
건강한 모발보다는 상해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린스대신 사용해주어도 좋다. 
물론 두피에 닿게 하면 안되는것은 건강모와 같다. 
☞ 극 손상모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스팀타월까지 하는 트리트먼트법을 하는것이 좋다.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이라면 린스대신 사용하는것을 권한다. 
또, 린스대신 사용할때는 곧바로 헹구지 말고 5분정도 놔둔후에 헹구는 것이 좋다. 

요즘 트리트먼트제는 두피까지 생각하는 제품들이 나온다. 
그러나 무조건 두피까지 바르는것은 좋지 않다. 
두피에 이상이 있거나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두피마사지를 꾸준히 하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아무렇게나 사용해서 역효과를 보는것 보다 안정적인 마사지법을 선택하길 바란다. 

출처 | 헤어포탈 No1. 두발자유 http://www.dubaljayu.com


탄포포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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