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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두피 모발 관리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피부나 모발의 건조함을 많이 느끼게 될 것이다.
긴 머리의 경우 머리 엉킴이 잦아지며 건조한 날씨 탓에 정전기도 많이 일어난다. 두피나 모발은 외부환경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양쪽 모두 트리트먼트를 해줌으로써 건조함을 막고, 피지량을 조절해주는 것이 좋다. 두피가 깨끗하지 못하면 청결해 보이지 못할 뿐더러 더 나아가서는 상쾌하지 못한 느낌을 만들 수 있다. 두피 컨디션이 정상적이지 못하면 건강한 모발 또한 있을 수 없다. 문제가 생긴 후에 치료받는 것보다 탈모나 비듬의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모발이 건조한 것은 수분공급이 필요하므로 수분공급과 인공 피지막을 형성해 줄 수 있는 헤어 로션이나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공 피지막의 형성은 자외선에서 모발을 보호할 수 있으며, 먼지로부터 모발을 보호할 수 있는 방어막이다. 적절한 유·수분 공급과 코팅으로 모발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으며, 샴푸 후 모발을 브러싱할 때는 모발의 시작부가 아닌 끝부분부터 하는 것이 좋다. 모발의 시작부에서 브러싱을 하게 되면 모발의 엉킴과 매듭지어지는 원인이 된다. 머리카락이 길수록 모발 끝부터 브러싱을 하는 것이 좋다. 

샴푸 후 헤어 로션을 바르는 것이 모발의 끈적거림과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기능적으로 모발의 수분을 형성해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헤어 컨디셔너를 많이 헹구지 않음으로써 모발의 건조함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컨디셔너가 청결하게 세척되지 않을 때는 먼지가 더 달라붙을 수 있는 원인이 되며 샴푸 후 청결함을 잃게 된다. 

기능적인 컨디셔너의 적당량 사용으로 유·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바르는 즉시 공급될 수 있으며 필요한 유·수분이 공급된 상태이므로 충분히헹구어 모발 표피 쪽에 남지 않게 한다. 헤어 에센스의 경우 젖은 모발에 사용하는 타입과 건조상태에 뿌리는 타입이 있다. 
샴푸 후 바르는 에센스는 액상으로 피지막을 형성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하여 건조된 모발에 가볍게 분사되는 스프레이 타입이 좋다. 에센스의사용으로 모발의 윤기와 정전기를 예방할 수 있다. 

출처 | 헤어포탈 No1. 두발자유 http://www.dubaljay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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